풍문고등학교 친구들의 즐거운 박물관 체험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1/13   ㆍ조회수 : 29  

 

 

 

 

  인쇄에 대한 동영상을 시청하는 모습이 어느 학교보다 진지하네요.

 

 

 

  박물관에 들어서면서 인쇄에 대한 설명을 드는 모습이 진지합니다.

  호기심에 두리번거리는 친구들이 눈에 띄네요.

 

 

 

  주조기에 대한 관심도 남다르고요.

 

 

 

  주조기에 대해서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정흥택 선생님

  학생들에게 최고의 인기죠.​

 

 

 

  활자의 길로 들어서면서 자세하게 활자장을 살펴보고 있네요.

  학구열이 대단한 것 같아요.

 

 

 

  가장 오래된 인쇄기계인 알비온을 시연하는 친구.

 

 

 

  앞에서 알비온을 시연하는 친구가 재미있나 봐요.

  다른 친구들이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어요.

 

 

 

  1905년 미국 클리브랜드와 시카코에서 사용하던 '챈들러 앤 프라이스'에 대한 설명을 듣는 중이예요.

 

 

 

  천자문을 만드는 오침제본에 대한 설명을 듣는 중이예요.

 

 

 

  천자문 표지에 넣을 이름자를 찾는 친구들.

 

 

 

  교정기로 천자문 표지를 새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