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당] 주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 특강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09/11   ㆍ조회수 : 122  

아시아출판사에서 2017 하반기 출판도시 인문학당 프로그램으로 [주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주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 특강]은 한국 문학과 문화에 관심이 많은 한국 거주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활판인쇄술 등 한국 문화를 알리고, 한국의 시와 소설, 문학에 대해 고찰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문학과 전통문화에 대해 살펴보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주한 외국인들에게는 대한민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며 강연에 참석한 내국인들에게는 타문화와의 차이를 확인하고 이해하며 다문화적 융합을 꾀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총 5회 강연 중, '제 4강 주한 외국인을 위한 활판인쇄역사 특강'을 활판인쇄박물관에서 진행합니다.

 

주한외국인 뿐만 아니라 한국 문화와 타문화와의 교류에 관심있는 내국인 여러분도 신청이 가능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강연명

강연자

장소

99()

16:00

1_주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소설 깊이 읽기
: K픽션 작가와의 대화

정한아

최은영

명동 해치홀

930()

16:00

2_주한 외국인을 위한 고은 시 읽기

고은

명동 해치홀

1014()

16:00

3_주한 외국인을 위한 안도현 시 읽기

안도현

명동 해치홀

1021()

16:00

4_주한 외국인을 위한 활판인쇄역사 특강

방현석

출판도시

활판인쇄박물관

1124()

18:00

5_주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문학 독서 디베이트

배리 웰시

영등포 아트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