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선생님과 교장선생님~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0/17   ㆍ조회수 : 174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인 우리나라 '직지'에 대한 동영상을 보고 있네요.

  '세계 최초'라는 말에 자부심이 뿌듯!

 

 

 

  잠시 해설사님이 출판도시 파주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주조공이신 정흥택 선생님이 주조기에 대한 설명을 하는 시간이예요.

  학생들이 집중하느라고 사진 찍을 자리를 비텨주지 않더라고요.

  덕분에 정흥택 선생님은 뒷꼭지(?- 죄송합니다)만 살짝 나왔습니다. ^^

 

 

 

  선생님과 같이 가장 오래된 인쇄기인 '알비온'을 시연해봤어요.

  인쇄물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집중력이 대단하네요.

 

 

 

  자기 자리에서 인쇄기를 바라보는 학생들. 집중! 집중!

 

 

 

  천자문을 오침제본 한 선생님과 학생들이 포즈를 취해줬네요.

  부끄러워서 얼굴을 가리는 여학생도 있고요.

 

 

 

  잠일 고등학교 교장 선생님도 함께 하셨어요.

  왠지 화목한 분위기를 가진 고등학교일 것 같네요.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