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의 문선 체험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0/23   ㆍ조회수 : 208  

  

 

  저희 박물관에는 활자탑이 있어요.

  ㄱ, ㄴ, ㄷ, ㄹ 순서로 찾기 쉽게 2호 활자를 배열해 놓았지요.

 

 

 체험자들이 마음에 드는 문장을 조판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놓았고요.

 

 

  바로 이 상자에 활자를 넣어 조판을 완성합니다.

 

 

 

 

 

  먼저 식자 상자를 들고 자기가 선택한 문장에 따라 활자를 찾습니다.

 

 

  음... 내가 찾는 활자가 어디 있나?

 

 

 

  가만 여기가 'ㅇ'이니까. 오... 요... 우.... 여기있네. 위!

  

 

 

 

  갖고 온 활자 사이에 나무 공목과 납공목을 넣어 문장을 완성합니다.

 

 

 

 

  완성된 문장을 직접 포코로 인쇄를 해보고요.

 

 

  인쇄 직전의 조판. 문장을 잘 만들었네요. (사진이 흐리게 나와 죄송합니다. T T ) 

 

 

 

  인쇄하는 장면을 꼭 사진으로 찍어달라고 부탁하셨어요.

  

 

 

  느낌이 있는 포즈네요. ^^

 

 

 

 

  완성된 조판을 보여주시는 선생님들.

 

 

 

 

   인쇄물도 잘 나왔네요.

   모두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