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 유치원 친구들의 접지 체험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0/26   ㆍ조회수 : 278  

 

 
  약간 쌀쌀한 가을 날씨에 두레 유치원 친구들이 박물관을 찾아왔네요.

  '여기가 뭐하는 곳이지?'

  호기심에 둘러보는 눈동자가 시골에서 키우는 송아지 같았어요.

 

 

 

 

  선생님의 인솔을 따라 박물관으로 들어섭니다.

  그런 가운데 주종공 정흥택 선생님께 인사하는 걸 잊지 않네요.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그런데 할아버지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신기한 활자의 길을 따라 걷고요.

  그런 가운데 친구의 손을 꽉 잡고 놓지 않고 있어요.

  '같이 가자. 친구야.'

 

 

 

 

 

 

  먼저 인쇄 기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시연합니다.

  선생님이 직접 작동법을 보여주네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이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알비온을 시연할 때는 친구들과 같이 했어요.

 

 

 

  드디어 접지의 시간.

  선생님이 책을 만드는 접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네요.

 

 

 

 

  선생님을 따라 반듯하게 접는 아이들.

 

 

 

  완성된 책을 들어보이는 아이들.

 

 

 

 

 

 

 

 

 

  완성된 자기 책에 색칠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 친구들 열심히 칠하고 있네요.

 

 


 

  확실히 아이들을 뛰어놀아야죠.

  점심을 먹고 여유있는 시간에 박물관 앞 잔디밭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