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등학교 친구들의 고은 시집 만들기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1/03   ㆍ조회수 : 212  

 

  표지에 자기 이름을 넣고 있네요.

  뒤에서는 아직도 자기 이름자를 찾는 남자 친구들의 큰 체격이 보이고요. ^^

 

 

 

  뒤에 서 있던 그 친구가 한참 만에 자기 이름을 갖고 왔어요.

  표지에 이름이 새겨지는 과정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어요.

 

 

 

  이 친구들은 페이지를 만드는 접지를 하고 있네요.

 

 

 

  제일 먼저 표지를 찍고 돌아온 친구.

  자리에 앉아마자 혼자서 접지를 하고 있어요.

  참 열심히 하네요. ^^

 

 

 

  접지를 마친 뒤 표지와 함께 오침제본을 할 구멍을 내고 있어요.

  펀칭으로 꾹! 꾹!

 

 

 

  도대체 이거 어떻게 구멍을 맞추는 거야?

 

 

   

  서로 도와주면서 책을 만들고 있네요.

  보기 좋아요. ^^​

 

 

 

  우리 친구들 오침 제본을 한 고은 시집을 들고 한컷!

 

 

 

  쑥스러워서 책으로 얼굴을 가리는 친구들이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