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작가 분의 방문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1/27   ㆍ조회수 : 296  


 

 

  아주 먼 곳, 말레이시아에서 작가 분들이 저희 박물관에 오셨네요.

  말은 통하지 않아도 인쇄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갔습니다.

 

 

 

 

  해설사님이 저희 박물관과 파주 출판도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옆에 통역사님이 좀 곤란항 경우가 많았어요.

  활자나 인쇄에 대한 어휘를 찾기가 힘들었거든요. ^^

 

 

 

  영화 '대장 김창수'에 소품으로 쓰인 '포코'를 보며 반색을 하시더군요.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어요.

 

 

 

  직접 포코를 시연해보고요.


 

  역시 같이 오신 분도 포코를 시연을 해보았지요.

 


 

  직접 인쇄한 인쇄물에 도장을 찍고 있네요.  ^^

  언어는 달라도, 인쇄 체험을 하는 동안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