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관 고등학교 친구들의 천자문 만들기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2/12   ㆍ조회수 : 3009  

 

 

  추운 날씨에 서울 동대문구의 석관 고등학교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활자에 대해서 설명하는 정흥택 선생님.

  추운 날씨에도 우리 친구들은 잘 들어주었어요.

 

 

 

  천자문 표지에 넣을 자기 이름을 찾는 중.

  이름표를 목 뒤에 붙인 개구장이 친구도 있고요. ^^

 

 

  

 

   여전히 이 친구는 이름표를 목 뒤에 붙인 채 열심히 활자를 찾네요.

   카메라가 가까이 다가가도 모를 정도로요.

 

 

  

  천자문 표지를 인쇄하는 순간에는 전부 신기한 표정으로 바뀝니다.

 

 

 

  우리 여학생들, 천자문 표지를 만든 뒤 귀엽게 한컷!

 

 

  우리 남학생은 폼나게 한컷!

 

 

 

  

  

  열심히 오침제본을 하는 친구들.

  (왠지 사진이 흐릿하게 나왔네요. 아마도 이 친구들이 오침제본을 하는 열정 때문인 것 같아요.)

 

 

 

  다 만든 천자문을 들고 잔디밭에서 한컷!

  그런데 뒤에 어색하게 끼어든 남학생은 뭔가요? ^^

  우리 즐거운 석관 고등학교 친구들, 좋은 추억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