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훈문예학교 친구들의 방문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2/18   ㆍ조회수 : 201  

  

 

 

  멀리 충남 당진에서 심훈문예학교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

  

 

 

  확실히 문학을 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체험이 차분하게 진행되었어요.

 

 

 

  한지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다른 곳을 쳐다보는 친구가 없더군요. 애고, 기특해라. ^^

 

 

 

  천장에는 이곳에 온 친구들이 만든 한지가 걸려 있었어요.

  심훈문예학교 친구들과 한지 체험을 하지 못 한 게 아쉽더군요.

  

  

 

  저희 박물관에서 활판으로 '독서와 창작상'을 만들어 인쇄를 해주었지요.

  

 

 

   활자로 자기 이름을 찾아서 만든 상장을 신기하게 여기더라고요.

 

 

  

   박물관에 온 친구에게 전부 한 장씩 인쇄를 해주었어요.

 

 

 

  친구들이 오침제본을 만드는 과정을 경쳥하고 있네요.

 

 

 

  김민송이 만든 이솝우화

 

 

 

 

  이서희가 만든 이솝우화 - 표지에 자기 이름이 새겨진 책을 만든다고 하니 무척 신기하게 여기더라고요.

 

 

 

   처음 해보는 오침제본이지만 열심히 따라하고 있어요.

 

 

 

  

   다 만든 이솝우화를 매듭 짓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