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마을 어르신의 한지 체험
ㆍ작성자 : 활판인쇄박물관  ㆍ작성일 : 2017/12/25   ㆍ조회수 : 220  

 


 

  '그림책 마을'은 마을 어르신들이 책와 그림으로 문화 생활을 하는 모임이예요.

  문득 연세가 비슷하신 저희 부모님이 생각나더군요.

  인솔하는 선생님이 박물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네요.

 

 

 

  한지틀을 보이면서 한지를 제작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요. 

 

 

 
 

  물에 푼 닥으로 한지를 만들고 있네요.

 

 


 

  조심스럽게 한지틀에서 한지를 떼어내고요.

 

 


 

  인솔하는 선생님도 한지를 만드는 과정에 동참하셨지요.

 


 

  진행하는 선생님이 한지를 말리고 있네요.

 

 


 

  한지가 마르기를 기다리는 동안 우리 여학생(?) 어르신만 한컷!

  역시 V는 빠지지 않죠. ^^

 

 


 

 완성된 한지를 포코에 넣어 직접 시연하고 있네요.

 윤동주의 '서시'를 인쇄했지요.

 

 

 


 

  이번에는 완성된 한지를 들고 우리 남학생(?) 어르신만 한컷!

 

 


 

  한지에 새겨진 윤동주의 '서시'를 직접 완성하는 어르신도 계셨어요. ^^